1965년 월남 파병을 앞두고 수류탄 훈련 중 부하가 실수로 떨어뜨린 수류탄을 안고 장렬히 산화한 강재구 소령의 살신성인의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동상이다. 졸업생들은 각종 기념행사 때에 동상에 헌화하여 고인의 거룩한 넋을 기리고 있으며 매년 모범 전투 중대장 및 생도를 선발하 여 재구상을 수여하고 있다.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실 경우 QR코드를
클릭하거나,스마트폰으로 찍어보세요
건군탑
건군탑은 건군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제 1기 졸업생들이 1965년 9월 8일 야외수영장 옆에 건립 하였다. 1자를 뜻하는 로마 숫자 I형의 화강암으로 세워졌으며 높이는 7.7m이고 3층 구조로 되어 있다.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실 경우 QR코드를
클릭하거나,스마트폰으로 찍어보세요
교훈탑
교훈탑은 조국 수호와 국난 극복의 주역으로서 군의 발전과 정예화에 기여해온 육사인들의 긍지를 드높이고자 1986년에 건립하였다. 육사를 상징하는 뜻에서 64m 높이로 세워졌고 오각형 기둥 전면 에는 智仁勇 교훈을 새겨 넣어 설치하여 육사의 교육이념과 정신을 고양시키고 있다.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실 경우 QR코드를
클릭하거나,스마트폰으로 찍어보세요
화랑상
화랑상은 1960년에 제 16기생들이 졸업을 기념하여 건립한 것이다. 갑주를 입고 창을 휘두르는 화랑 이 말을 타고 전진하는 모습으로, 화랑의 투혼과 불굴의 정신을 상징하고 있다. 현재 도서관 앞에 위 치하고 있다.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실 경우 QR코드를
클릭하거나,스마트폰으로 찍어보세요
말 탄 화랑상
화랑연병장 준공을 기념하여 건립된 것으로 화랑연병장 서편 모퉁이 도서관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말탄 화랑의 기상을 이어받아 생도들이 호연지기에 충만한 호국간성으로 성장하기를 염원하고 있다.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실 경우 QR코드를
클릭하거나,스마트폰으로 찍어보세요
통일염원상(문무상)
통일염원상(문무상)은 5.3미터 높이의 화강암 석조상으로 1982년 학교본부건물 앞에 건립되었는데 문상文像과 무상武像으로 나누어져 있다. 문상에는 책, 펜, 삼각자, 분도기 등이, 무상에는 군인, 포탄, 총, 대검 등 이 조각되어 있다. 이들 형상들은 육사의 통일 염원과 문무를 겸비한 화랑정신, 진리 탐구의 창조정 신을 상징한다.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실 경우 QR코드를
클릭하거나,스마트폰으로 찍어보세요
참전생도상
참전생도상은 육사 입교 25일만에 6.25전쟁에 참전하여 전사한 86명의 생도 2기생들을 추모하기 위해 2000년에 건립되었다. 생도 2기 333명은 1950년 6월 1일 입교하여 전쟁이 일어나자 군번도 없이 경기 포천~수원 방어선, 한강 방어 전투 등에 투입되었으며 동기생 중 26%인 86명이 목숨을 잃었다.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실 경우 QR코드를
클릭하거나,스마트폰으로 찍어보세요
불멸탑
불멸탑은 제 10기생들이 6.25전쟁 당시 생도 신분으로 전투에 참가하여 많은 희생을 당했던 동기생 들의 불멸의 기상을 기리고 전사한 동기생을 추모하기 위하여 1959년에 건립하였다. 1972년에 한 차례 증축하였다.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실 경우 QR코드를
클릭하거나,스마트폰으로 찍어보세요
백년탑
백년탑은 대통령상 및 대표화랑상을 수상한 졸업생의 영예를 기리기 위해 1961년에 제막된 탑이다. 육사의 장래가 백 년, 천 년 영속하기를 기원하는 의미로 백년탑이라고 이름지었다.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실 경우 QR코드를
클릭하거나,스마트폰으로 찍어보세요
벤플리트 장군 동상
벤플리트 장군 동상은 4년제 육사 개교에 기여한 미 8군 사령관 벤플리트 장군의 업적을 기념하고 6.25전쟁 당시 그의 전공과 인류애 그리고 불굴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1960년 3월에 주한 미 육군 장병의 성금으로 건립되었다.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실 경우 QR코드를
클릭하거나,스마트폰으로 찍어보세요
승화대
승화대는 9.5m 높이의 원형 석조물로 제 19기생들이 졸업을 기념하여 1963년에 건립한 봉화용 탑이다. 승화대에 점화되는 횃불은 겨레의 영광과 평화의 수호를 상징한다. 각종 행사의 시작을 알리거나 결의를 다지는 의식을 실시할 때 승화대에 횃불을 점화한다.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실 경우 QR코드를
클릭하거나,스마트폰으로 찍어보세요
신조탑
신조탑은 생도들에게 “사관생도 신조”를 내면화시킬 목적으로 1964년 2월 제 20기생의 졸업 기념 물로 건립되었다, 92고지(現 신조봉) 정상에 우뚝 서있는 신조탑 전면에는 임신서기 壬申誓記가 새겨져 있고 건립 당시의 8개 중대 표상이 조각되어 있다.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실 경우 QR코드를
클릭하거나,스마트폰으로 찍어보세요
심일 소령 동상
심일 소령 동상은 한국전쟁 당시 수류탄과 화염병으로 육탄공격을 감행하여 북한군의 자주포를 격파한 6.25전쟁의 영웅 故 심일 소령의 용감한 군인정신을 기리기 위해 2006년에 건립되었다.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실 경우 QR코드를
클릭하거나,스마트폰으로 찍어보세요
심일 소령 전공기념비
심일 소령 동상은 한국전쟁 당시 수류탄과 화염병으로 육탄공격을 감행하여 북한군의 자주포를 격파한 6.25전쟁의 영웅 故 심일 소령의 용감한 군인정신을 기리기 위해 2006년에 건립되었다.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실 경우 QR코드를
클릭하거나,스마트폰으로 찍어보세요
안중근 장군 동상
2015년 5월 학교 개교 69주년을 기념하여 사관생도들이 안중근 장군의 '위국헌신 군인본분'의 숭 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이를 표상으로 장차 호국간성으로 성장하도록 안중근 평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건립하였다.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실 경우 QR코드를
클릭하거나,스마트폰으로 찍어보세요
충의비
충의비는 사관생도의 정신적 귀감인 대한의군 참모 중장 안중근 의사의 뜻을 기리고 그분의 정신 을 이어받기 위해 1976년에 건립된 4m 높이의 화강암 비석이다. 전면에는 안중근 의사의 휘호인 “위국헌신 군인본분 爲國獻身 軍人本分”이 새겨져 있다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실 경우 QR코드를
클릭하거나,스마트폰으로 찍어보세요
통일탑
통일탑은 제 6기생들이 임관 30주년을 기념하여 1978년에 건립한 탑이다. 탑의 전면에는 소총을 든 3명의 국군이 조각되어 있으며 화랑들의 계율인 세속오계가 새겨져 있다.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실 경우 QR코드를
클릭하거나,스마트폰으로 찍어보세요
국기게양대
제18기생이 졸업기념으로 1961년 11월, 교내 어디에서나 바라볼 수 있는 사열대 맞은편에 건립하였다. 이후 임관 40주년이 되는 2002년 5월 18일에 재건립하였다. 국기게양대를 상공에서 바라보면 마치 육군사관학교의 모표와 비슷하며 철탑 높이는 35.6m에 이른다. 그리고 게양대 하단부에는 다음과 같은 헌시가 새겨져 있으며 제18기 졸업생 명단 동판이 부착되어 있다. 게양대는 18기의 1을 상징하며 게양대 가로횡단판이 8개 부착되어 18기를 상징한다.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실 경우 QR코드를
클릭하거나,스마트폰으로 찍어보세요
오성탑
육사 제15기생의 졸업기념물로 1959년 5월에 건립되었으며, 창공을 날아오르려는 독수리가 지구를 발톱에 움켜잡고 있는 모습에 오성이 새겨져 있다. 이는 용사들의 열망을 청운에 싣고 승리를 위하여 젊음을 바친다는 호국의 얼을 상징하고 있다.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실 경우 QR코드를
클릭하거나,스마트폰으로 찍어보세요
정공통일상
이 동상은 제14기생 졸업기념물로서 시멘트로 제작하여 원래 舊 군사박물관 앞에 건립되었다. 이를 박물관이 신축됨에 따라 동일한 크기의 동상으로 새롭게 주조 제작하여 임관 24주년을 맞아 현 위치로 이전하여 재건립(1982년 6월 16일)하였다.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실 경우 QR코드를
클릭하거나,스마트폰으로 찍어보세요
지북성탑
1961년도 제17기 졸업 당시에 지북성탑은 생도대 광장에 건립되었다. 하지만 이후 탑에 부착된 시계가 잦은 고장을 일으켜 철거되었다. 17기 졸업생들이 유감으로 생각하던 중 임관 20주년을 맞이하여 모교 화랑대에 기념탑을 재건하게 되었다. 이 탑은 정육각형의 기단을 화강석 3단으로 두고 17기를 상징하는 7자 모양의 3개의 탑신을 각각 120도 각도로 중앙을 향하게 하여 안정감과 협동단결을 표상하고 있다. 또한 탑의 상부에는 강인한 느낌을 주는 금속구를 사이에 넣어 화랑정신 내지 민족의 얼을 힘차게 받들어 지킴을 강하게 부각시키고 있다.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실 경우 QR코드를
클릭하거나,스마트폰으로 찍어보세요
지인용탑
육사 제11기생의 졸업기념물로 1955년 9월 30일에 건립되었다. 이 탑의 휘호는 육사 교훈으로 이승만 대통령이 친필로 하사한 지·인·용을 음각한 것이다. 교훈을 따라 ‘지인용탑’으로 명명되었다. 건립 당시에는 생도회관과 3체련장을 잇는 율곡 교차로 중앙에 있었다. 그러다가 학교발전계획에 따라 2006년 7월 21일 충무관 우측 화단으로 이전하였다. 덕분에 사관생도들이 교훈을 수시로 대할 수 있어 호국간성이 되기 위한 인격도야의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실 경우 QR코드를
클릭하거나,스마트폰으로 찍어보세요
진혼탑
이 비는 1958년 7월 1일 육사 18기 생도로 입교하여 기초군사훈련 2주차 행군 중 열사병으로 쓰러진 고창익, 이규원 두 생도의 명복을 빌고 못다 핀 그들의 육사혼을 기리기 위해 1958년 8월 14일 건립되었다. 30도를 넘는 무더위 속에서 정신력으로 체력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인내하며 분투하였지만 미처 단련되지 않은 두 어린 추성(雛星)은 끝내 유명을 달리하였다. 혼수상태에서도 병상으로 옮겨질 때까지 두 손에 굳게 쥔 M-1 소총을 놓지 않았던 이들의 투철한 군인정신은 진정한 육사혼의 표상으로서 18기 전 동기생의 정신적 지표가 되어왔다. 이 비는 한때 학교시설 현대화 계획에 따른 각종 공사로 인하여 방치되었던 것을 고인들의 순직 35주년이 되는 1993년 7월 16일 복원하여 재건립하였다.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실 경우 QR코드를
클릭하거나,스마트폰으로 찍어보세요
통성상
제12기생의 졸업기념물인 통성상은 꾸준히 노력하자는 의지의 상징으로 대석 위에 화강암으로 작은 우공(牛公)을 조각한 것으로 1956년 6월에 건립되었다.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실 경우 QR코드를
클릭하거나,스마트폰으로 찍어보세요
통일상
통일상은 제21기부터 24기까지 4개 기수가 졸업을 기념하여 1964년에 건립한 17m 높이의 탑이다. 가슴에 뭉쳐진 통일의 염원을 온 세상에 알리는 한편, 화랑의 후예로서 몸과 마음을 다하여 조국 통일을 이루겠다는 다짐을 담고 있다. 4각 인조 대리석, 탑신높이 17미터의 조형물로 당시 공사비는 100만원이 들었으며, 서울대 송영수 교수1)가 도안하였다.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실 경우 QR코드를
클릭하거나,스마트폰으로 찍어보세요
호국비
호국비는 1977년 3월 29일 제 33기 졸업식에 앞서 故 박정희 대통령이 임석하여 제막한 탑이다. 우리나라에 가장 큰 화강암 비석으로서 앞면에는 박정희 대통령의 친필 휘호인 “내 생명 조국을 위해”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다.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실 경우 QR코드를
클릭하거나,스마트폰으로 찍어보세요
호국상
호국상은 3.5m 높이의 화강암 석조 조형물로 제 4기생들이 졸업을 기념하여 1960년에 건립하였 다. 청동 조형물은 군인의 본분인 용기와 호국의 기상을 상징하고 있다.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실 경우 QR코드를
클릭하거나,스마트폰으로 찍어보세요
불멸의 호국혼 동판비
불멸의 호국혼 동판비는 6.25전쟁 개전 초기에 생도 신분으로 참전했던 생도 1*2기 선배들의 불멸 의 호국정신을 계승하는 한편, 휴전협정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2013년에 생도식당 앞 계단 위에 건립하였다.
교가비
2016년 개교 70주년을 기념하여 불굴의 육사정신을 교가에 담아 후배들에게 계승 및 발전시키고자 공중인 교가 작사가의 자제인 공명재님의 기증으로 교가비를 건립하였다.
연령군 신도비
이 비는 조선 숙종 46년(1720)에 건립된 높이 3.83m의 화강석비로 원래의 소재지는영등포구 대방초등학교 교정이었으나, 1940년에 묘역은 충남 예산군 덕산으로 옮겨지고, 비석만 남아 있다가 1967년 8월 3일 현재의 위치로 옮겨 보존 중에 있다. 비문은 숙종 때 우의정을 지낸 이이명이 지었고, 글씨는 소헌 조태구가 썼으며, 전액은 민진원이 썼고, 비문은 해서이다. 연령군은 숙종의 아들로서 5위도총부의 도총관이 되었으나 21세의 나이로요절하였다. 왕릉의 신도비는 문종 때에 금지되었으므로 세종대왕의 신도비가 왕릉의신도비로서는 마지막이었음에 비해, 이 신도비는 숙종의 명으로 세워졌다는 데 그 특징이 있다. 이 신도비는 그 보존이 비교적 좋은 편으로 형태가 완전하며 비신은 오석으로 제작되었으며, 안국동 별궁비로 불려지기도 했다.
삼군부 청헌당
삼군부는 조선초 군령과 군무를 총괄하던 군사 기구로 의흥삼군부의 약칭이다. 청헌당은 흥선대원군 집권 당시 삼군부 청사로서 고종 5년(1868)에 지은 것이다. 고종 17년(1880)에 통리기무아문청사로, 고종 31년(1894) 이후로는 시위대 청사로, 순종 4년(1910)부터 1926년 까지는 조선 보병대 사령부로 쓰였다. 지금 있는 건물은 1967년 현 정부종합청사를 지을 때 이곳으로 옮겨온 후 1977년 수리한 것이다. 규모는 앞면 5칸·옆면 3칸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자지붕집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면서 장식을 겸하기 위하여 기둥 윗부분에 만든 공포는 새날개 모양으로 하였다. 이를 익공양식이라 하는데, 조선 후기 서울 관아건물의 일반적인 특징이다. ‘청헌당(淸憲當)’이라고 쓴 현판은 조선 후기 무신 신관호가 쓴 것이라고 한다. 우리 군기 말살을 위해 군의 구심점이 되는 건물을 없애려는 일제의 음모를 피해 멸실직전 서울 성북구 돈암동으로 옮겨졌던 청헌당은 1970년 육사 교정으로 이전, 서울시 문화재로 지정됐다. 낡아서 비가 새는 등 예전의 위풍당당한 모습을 잃자 육사는 지난 2014년 총 1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건물을 전면 해체한 후 보수했고 완전히새로운 모습으로 관람객을 맞게 됐다.
범무상
제13기생의 졸업기념으로 1956년 6월 범무천 주변에 건립되었다. 대궁(大弓)을 당기며 적을노려보는 나상(裸像)의 용사를 조각한 것으로서, 정의의 화살이 충성된 화랑의 투혼을 싣고끝없는 용진(勇進)을 시작함을 상징한 것이다. 높이 3.9m의 원형 석조 동상으로 범무천 옆에자리 잡고 있으며, 다음과 같은 헌시가 새겨져 있다. 애끓는 겨레의 숙원 가슴에 안고 여기 4개 성상 묵묵히 북천을 노리며 우리는 자라왔노라 보라! 다시는 참을 길 없는 정의의 화살이 충성된 화랑의 투혼을 싣고 끝없는 용진이 시작되었음을
국민교육헌장비
지성의 전당인 충무관 중앙 앞면에 건립되었다. 학구적 탐구의 길목에 세워져 생도들이 항상 마음에 새기면서 폭 넓은 지식과 냉철한 판단력과 이성을 키우게 하기 위한 것이다.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실 경우 QR코드를
클릭하거나,스마트폰으로 찍어보세요
미육사 출신장교 6.25 참전 추모비
6ㆍ25전쟁 중 대한민국의 자유와 주권수호를 위해 참전했던 미 육군사관학교 졸업생 중 전사한 장교를 추모하기 위해 1996년 10월과 2017, 2020, 2021, 2022, 2023년에 추모비를 각각 건립하였다. 이 중 1950년도 졸업생 추모비는 2016년 4월 국가 현충시설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6ㆍ25전쟁 기간 중 대한민국의 자유와 주권수호를 위해 미육사 1950년도 졸업생 중 365명이 참전하여 41명의 전사자와 69명 부상자들의 공헌을 기리는 추모비를 1996년 10월 2일 육사기념탑 앞에 건립하였다.
육사 창설 기념비
2016년 개교 70주년을 기념하여 학교 창설지 역사보존을 위해 2016년 12월 건립하였다. 현 육군사관학교의 모체인 남조선 국방경비사관학교 학교본부 건물이 위치했던 도서관 앞에 위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