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 커맨디프(COMMANDEF) 경연대회
화랑 커맨디프(COMMANDEF) 경연대회는 미(美) 육사의 샌드허스트 경연대회를 참고하여 2015년부터 시작되었다.
리더십 및 팀워크를 배양하고 전장 상황에서의 복합 상황조치능력 향상을 위해 만들어졌다.
대회 종목은 전투체력, 전투사격, 급속행군, 장애물 극복 등 10가지 전장 상황으로 구성되어 있다.
생도들은 화랑 커맨디프(COMMANDEF) 경연대회에 참가함으로써 팀워크, 협동심, 판단력을 비롯해 리더십과 팔로워십, 전술적인
감각을 배양하며 전사적 기질을 함양하고 있다.
2021년 대회부터는 육군사관학교 외에 해사, 공사, 육군3사관학교 생도 및 학군단 후보생들도 참가하여 우리 군의
양성과정 최고의 전투기술 경연대회로 거듭나고 있다.

급속행군

전술적 응급처치

장애물 극복

전투체력
샌드허스트 경연대회(Sandhurst Competition)
1967년, 미 육사(West Point)에 파견된 영국 육사(Royal Military Academy, Sandhurst) 장교가 미 육사 생도들에게
영국 장교도(Officer Sward)를 우승 상품으로 걸고 전투기술 경연대회를 제의한 것이 시초이며, 1993년까지는 미 육사
생도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나, 1994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4월 약 12개국, 60여개팀, 1000여명이 참가하는 국제대회로 발전되었다.
육사 생도는 2013년부터 11명의 생도를 선발하여 한국을 대표하여 참가하고 있다.
생도들은 대회 참가를 통해 다른나라의 우수한 생도들과 경합으로 우애를 다지고,
팀 단위의 협동심과 단결력을 향상시키며, 개인전투기술 능력 향상의 기회로 삼고 있다.

급속행군

장애물 극복

전술적 응급처치

기능체력